5~7세 눈높이에 맞춘 체험교육
처음 자전거를 접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밸런스바이크를 활용해 두 발로 이동하고 중심을 잡는 활동부터 시작합니다.
빠르게 타는 기술보다 안전하게 출발하고 멈추며 주변을 살피는 습관을 먼저 익히는 과정입니다.
기관의 준비 부담을 줄입니다
- 전문 강사와 교육 인원에 맞춘 밸런스바이크 준비
- 신호등·횡단보도 등 교통안전 교구 구성
- 활동구역·대기선·이동 동선을 현장에 맞게 설계
- 교육 후 기관과 학부모가 활용할 수 있는 결과자료 제공
기본 운영 기준
한 학급 15~20명, 40분 수업을 기본으로 하며 연령과 학급 수, 사용 가능한 공간과 기관 일정에 맞춰 세부 운영 방법을 협의합니다.


